무한도전 -댄스-

오늘 무한도전은 웃음보다 감동이 심했던편 같습니다..

정준하의 첫 울음으로 노홍철 유재석의 눈물..

그리고 정형돈의 눈물...

마지막엔 모두 울었죠....

박명수는 분위기를 띄워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스샷 몇개 첨부하오니.. 큭 잼있게;;^^

귀차니즘땜에 몇장 안찍었어용~


박명수씨와 그의 파트너 정아름양의 왈츠~~(파트너중 정아름양이 젤 이뻤던거같아요 저의 개인적으로는..ㅡㅜ)


 
열심히 추시는 우리 아버지~

정준하의 탱고~ 박자를 맞춰주는 파트너에요



마무리인사!!

정형돈의 퀵스텝



빠른발과 경쾌한 스텝이 볼만한 댄스였었죠;;^^


정준하의 실수로 정준하가 울자.. 동요되어 같이 울음을 터뜨리는 유반장..


참 여린 사람들 같습니다



정형돈의 퀵스텝 마무리 인사..



자신의 실수로 다른사람에게 폐가되었다며 눈물을 보이는 정형돈...



하하의 차차차


멋지다 하하!!!



노홍철의 룸바~~ 룸바노~

노홍철의 필살기 파트너 머리돌리기!!ㅋㅋ


마지막 유재석의 자이브~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무한도전!!


긴장한 유반장의 얼굴~~

마치고 돌아오는 유반장 마쳤다는 안도감과 부족했던 춤실력에 눈물을 참고있네요..


서로 격려하며 포옹해주는...


끝났다는 기쁨과 뭔가의 아쉬움으로 모두 눈물을 흘리네요


무한도전 이번주는 웃음보다 감동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무한도전 팬으로써~ 열심히 해주시는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하하에게 박수를...

그리고 댄스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과 나머지 6명의 파트너에게도 박수를...

(이름은 아름양 밖에 모르겠어요...음허헛..ㅜㅜ)

by 괴수다냥 | 2007/12/09 00:03 | 잡 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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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식가 at 2007/12/09 04:06
안녕하세요 밸리타고 왔습니다.
저 사람들 대체 왜 울었는지 혹시 아시나요?
제가 알바때문에 한달가량을 못봤는데
이제 알바가 끝나게 되서 오랜만에 웃으려고 봤는데
이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울고 그러니까 괜히 기분만 더 늘어지더라고요...
제가 안본 한달 사이에 춤특집으로 뭐 엄청 고생이라도 한건가요?
Commented by 네모메론 at 2007/12/09 05:37
↑ 저도 무한도전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그동안의 자세한 건 모르지만 정황을 보니 시청자들 몰래 3개월간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대회를 목표로 엄청나게 연습했다고 들었어요. 보는 사람에 따라 별 것도 아닌게 될 수 있겠지만 바쁜 스케줄 속에서 3달동안 파트너와 호흡맞춰온 무한도전 멤버들에게는 눈물 날 만큼 아쉬운 결과일 수도 있겠지요 ^^;

밸리타고 왔습니다 ^^ 이번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많이 고생했지요. 매번 웃기기만 하는 것보다는 가끔 감동을 주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7/12/09 08:28
알바땜에 안보신 딱 한달동안 딱 춤추는 것만 방송해서 그런가봐요ㅋㅋ
그전거 보세요~ㅎㅎ 저도 지금 겨우 다 봤어요.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7/12/09 08:57
미식가님// 6명모두 80일간 열심히했죠 스케쥴이 빡빡한날은 세벽가지 연습을하고했죠 노홍철과 유재석은 또 몸치라 잘추게 할려고 엄청난 노력을 한거같았습니다...

그런데 시합날 엄청난 긴장화 실수를 통해 상대방과 파트너에게 미안해서 더욱더 그런거같습니다.. 암튼 감동적인 무도였어요^^
Commented by 미식가 at 2007/12/09 14:51
아 그랬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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