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요즘 바짝 기대되는영화가 하나있다..

"클로버필드" 

나는 전설이다를 극장에보러갔다가 예고편으로 본 클로버필드..

전형적인 헐리우드 괴수영화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초반에는 살짝 살짝 나오고 긴장감을 주다가 후반부엔 아예 대놓고 나와서 인간과 싸우는 전형적인 헐리우드 괴수영화..

뭐 줄거리는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는 롭에게 전할 마지막 인사를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 알 수 없는 괴성이 들려오며 파티장은 순식간에 암흑에 휩싸이고, 지진이 발생한 듯 도시 전체가 요란하게 흔들린다. 당황한 일행 중 누군가가 급히 TV를 켜자, 뉴스에서는 ‘정체불명의 거대괴물이 맨해튼 시내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즉시 대피하라!’는 뉴스만이 반복된다.

 다급히 옥상으로 올라가 바깥상황을 살펴본 롭과 일행은 처참히 파괴되어가는 도시와 ‘그 놈’이 날려버린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가 길바닥에 나뒹구는 사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다급해진 롭은 미들타운에 사는 여자친구 베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불통이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분류하고 롭과 일행은 베스를 구하러 미들타운으로 향하는데…"

라고하지만 뭐.... 극장에서 직접보지 않는 이상은   뭐라고 말은 못하겠다..

이영화의 큰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특이한 방식으로 영화를 찍었다는것.....

주인공이 켐코더로 찍은 영상이 전부라는거 같다...

이 기법은 내가 인천에서 그래픽을 공부할때 선생님이 CF를 만들어 보라고해서 한번 시도를 해봤던 기법인데

공포감 조성에는 최고인거같다....






위의 영상은 초반 5분이라고 한다...

촬영기법만 보면 멀미가 생기기 쉽상인거같다..

아직 보질 않아서 스틸컷은 생략....

암튼 개인적으로는 살짝 기대되는 영화이다....

뭐 시사회에서 보고온 사람들은 다들 "낚였다"라고 하지만

뭐 영화나 애니.. 드라마는 직접보고 자기가 판단하는게 제일 좋다고본다..


24일 개봉을 기다리며.... 같이 보실분 없으신지??ㅋ

by 괴수다냥 | 2008/01/18 09:10 | 영 화 | 트랙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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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X at 2008/01/22 15:10
취향에 따라 평가가 크게 얼갈릴듯 합니다.
낚였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그런게 이 영화의 최고 특징이기도 하지요..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1/22 15:12
맞아요ㅋㅋ 모든 미디어는 자신의 판단으로 재미만 있음된다고 봅니다 누가 욕을하던 뭐하던 자신에게 맞으면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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