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기체 로봇 먼치킨

일단 다시 기나긴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하지만 진짜 5대 사기기체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줏어들은 이야기가지고 “걔네들은 개 ㅈㅂ이야.” 이러는 분들이 있는데다가 더 어이없는건… “고작 강철 합금가지고 지구 부수는 공격을 막겠다고??” 라는 어이없다가 코피흘리고 토하며 데스노트에 지이름적고 자살할 만한 이야기를 꺼내는 몇분도 보았기에 이렇게 기체 하나하나에 대한 분석을 해드리기 위해 글을 올려봅니다..

솔직히 이 5대 사기기체 분들은 여러 시리즈에게 갈굼을 받고 있습니다.. 에바가 폭주해서 서든 임팩트 일으키면 된다라는둥… 롱기누스의 창와 AT필드앞에선 ㄱㅈ도 안된다라는 글등…. 그리고 건담한테 깨진다는둥… 이제는 생명체인 드볼에게조차 갈굼을 받습니다.. 가메하메하 한방이면 가루가 된다고… 그걸 완벽히 반박하고자 하는게 이 글의 목적은 아닙니다.. 그저 기체들의 능력과 여러 스펙과 설정들을 알려드림과 동시에 어이없는 논란을 잠재우고자 쓰는것이니 별 말도 안되는 이의제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애초에 말씀드리겠습니다.

5위부터 1위 까지 차근 차근 보죠…


5위.. 완성 용자왕 제네식 가오가이가.

소울 11 유성주에게 파괴신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신세대 애니답게 멋진 임팩트를 보여준 용자들의 최고봉입니다.

이녀석이 왜 사기인지 차례차례 알아보죠… 네이버에서 이 기체로 인해 인연이 닿은 terrangogo님 보단 못하지만 아는 한도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속도를 보면 제네식의 모든 툴을 제공해준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제네식에게 있어서 가장중요한 파츠인 가젯트가오의 능력인 가젯트 훼이져 를 펼치고 최대줄력으로 날아다닐시 광속을 낼수 있다는 설정입니다… 통상 비행속도가 광속이 아니라 최대 출력입니다.. 속도만 봐도 일단 다른 기체들에게 전혀 꿇리질 않죠… 가끔가다가 갸레오리아 로드를 써야 광속이라는 분들이 있는데 갸레오리아 로드는 공간이동 툴입니다.. 광속을 내는 추진기가 아닙니다. 단순히 공간이동을 위한툴이고 공격무기도.. 방어무기도 아닙니다.

방어능력을 보면 크게 프로텍트 쉐이드와 제네식 아머를 들수 있습니다. 프로텍트 쉐이드는 일정범위의 공간을 만곡해 적의 공격을 흘려보내는것으로 빔공격은 이 공간에 휘말려 그것을 쏜 상대에게 다시 돌아갑니다. 이것을 뚫을려면 공간자체를 휘어잡는 물리력을 가진 공격이 아니고는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이걸 쓰는 동안은 다른 기술을 못쓰는게 단점.

제네식 아머는 제네식의 장갑주면에 흐르는 제네식 오오라가 주는 특수효과로 모든 폭발데미지를 무효화 시키는 황당한 능력을 가지고 잇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물리력을 주면 깨집니다.. 그렇다고 이녀석의 장갑이 약하다는건 아닙니다.. 한장갑 합니다.

공격능력을 보면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잇습니다.

자신의 몸에 내장된 기술과 GGG용자들과의 합공으로 나눌수 잇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엄청난 속도로 손을 회전시켜 발사해 적을 꿰뚫는 엄청난 위력의 브로큰 매그넘.

적의 파츠를 6조각으로 갈라버리는 스트레이트 드릴, 그리고 적을 뚫어버리는 스파이럴 드릴 이 있습니다.

가젯트 툴의 한부분인 적을 광자단위도 잘라내는 예리한 윌 나이프.

그리고 공간을 뒤틀고 깎고 왜곡하기도 하는 여러 드라이버툴들. 그리고 공간이동이 가능한 갸레오리아 로드(차원이동도 된다는 분들 많은데 엄연히 공간이동만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엄청난 위력의 공격과 방어를 겸비한 최강의 돌진기술인 헬앤드 헤븐.. 인공태양의 폭심원으로 사용될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노말가오때 썼는데 제네식이 쓴다면 조낸 후덜덜…

그리고 용자와의 합공으로는 그 유명한 골디언 시리즈.. 제네식 자체도 골디언 해머를 쓸순 있지만 OVA에서는 상황상 골디언 크랏샤(Gravity shockwave generating division tool)가 나왔죠. 이녀석의 능력은 적을 엄청난 중력파로 쪼개고 쪼개고 찌그러트려서 광자단위까지 분해해버리는 겁니다. 게다가 범위도 엄청나서 그야말로 개사기 무기입니다. 항성파괴용무기 이므로 1:1에서 사용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탄환 X나 더파워는 제 3의 기술이나 힘이기에 제네식의 순수한힘에는 속하지 않으니 패스.. 탄환 X의 경우에는 특공이니 - _-좋은 예가 광룡과 암룡이군요.(나중에 어이없는 이의제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러나 더파워를 흡수해 지 힘으로 만든후 목성을 뽀개며 당당히 등장한 이가 있으니.. 그 이름은 패계왕 제네식 가오가이가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제네식자체의 힘을 용기 없이 사용할수 있다고 설명하는게 조금 이해가기 쉬울듯… 뭐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요;; 이분은 크기만 목성사이즈인데다가 더파워의 힘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대충 상상할수 있을겁니다… 이녀석이 얼마나 크고 강한지… 이분이 등장할 경우 사기기체 랭크는 순식간에 뒤집힙니다.. 2위까진 문제 없이 갑니다.. 하지만 이분도 못이기는 진정한 1위는 밑에 설명 해놓았으니 참고해주시길^^

여기까지 제네식 가오가이가의 설명이었습니다.



4위 네오그랑죤

제네식의 모든 사기성을 개묵살하고 당당히 4위에 올라선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날 메카…

이녀석의 전버젼인 그랑죤을 먼저 설명하자면 DC예산의 3분의 2를 쏟아부어 만든 이성인의 기술 EOT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만든 블랙홀 엔진(축퇴로)탑재형기체입니다..

슈우가 몰래 장착한 카바라 시스템은 자신의 적들을 다른 시간대로 날려버릴수도 있을정도로 짜증나는 시스템.. 게다가 마이크로 블랙홀과 블랙홀, 축퇴등을 가지고 놀았고.. 시작형 축퇴포의 50%파워로 중력장을 펼치고 있던 스페이스노아급 전함 시로가네를 분쇄해버렸습니다.

게다가 웜홀조차 자기 맘대로 조종하고 특이점조차 가지고 노는데다가 모든 공간축을 의지하나로 뒤틀어버리는 개 사기급인 기체가 시작형인 그랑존이라는 녀석입니다.

네오그랑죤은 그런 그랑죤의 최종형태로 그랑존 때는 고출력의 블랙홀엔진때문에 3발이 한계였던 축퇴포를 100%파워로 마구 난사해대는 개사기 녀석으로 바뀌었고.. 자기가 가지고 노는 중력계, 공간계, 축퇴등의 공격에는 일절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자기 주변의 공간이 폭발해도 피해하나 없고 블랙홀을 주변에 몇개를 만들어도 피해 없이 기냥 빨려들어가지도 않고 가만히 있는 녀석이 네오그랑죤이라는 녀석이지요.. 게다가 사신 볼클스를 소환해 죽인뒤( - _-) 그녀석의 사념조차 들어가버려 모든 무기와 능력등이 파워업되는 어이없는 상황조차 만들어냅니다.

그럼 이녀석의 무기나 방어시스템을 보죠..

방어시스템은 제네식과 비슷합니다.. 그라비티 태비토리라는 축퇴로를 이용해 공간을 찌그러트려 왜곡해 방어하는 방법입니다.. 앞의 공간 자체를 한순간 없애는것과 다름없는것이죠.. 그러나 이것도 공간을 파괴하는 물리적 공격엔 뚫립니다.. 공간조작계열의 무기에도 뚫리지만 그런무기는 네오그랑죤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줄수 없습니다.

무기는 그람 완 소드라는 근접무기가 존재합니다만 약하니 제쳐두고요..

일단 그라비티 캐논.. 캐논자체에 중력이 존재해 주변의 물체를 따라가게 되는 말도 안되는 무기 - _- 한마디로 유도캐논. 위력은 고출력 발사시 그 중력으로 인해 도시 하나가 쑥대밭으로 변하는 위력..

웜스맷셔는 똑같은 그라비티 캐논이지만 약간 상황이 다릅니다… 자신의 앞에 마이크로 블랙홀을 생성한후 그 안에 그라비티 캐논을 열라 갈깁니다… 그리고는 적 주변에 웜홀을 열어재껴 그 웜홀 밖으로 나오는 그라비티캐논을 이용한 영거리 일제 사격 무기입니다… 무기라기보단 기술이네요… 블랙홀과 웜홀을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한 네오그랑죤이기에 가능한 기술. (블랙캣이라는 만화의 에키도나가 사용하는 기술이랑 모양이 좀 비슷;;; 하지만 원리는 극과극)

블랙홀 크라스터… 이건 적 몸체에 소형 블랙홀을 갖다 쳐박아서 자신의 능력으로 적몸안에서 블랙홀을 점점 넓혀가는 무기입니다.. 무한중력에 의해 맞은적은 순식간에 휴지처럼 찌그러집니다.

축퇴포… 그랑존 때는 엄청난 출력때문에 3발이 한계였던 무기… 골디언 크랏샤의 축소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한중력으로 적을 찌그러트려 원자단위 이하의 레벨로 산산조각내어 아공간에 던져버립니다.

이정도가 무장입니다…

그리고 블랙홀 하니까 블랙홀 너무 무시하시는 분들 많은데… 블랙홀은 일단 무한중력이구요… 그 주변의 공간조차 찌그러지고 붕괴됩니다.. 빨려들어가면 소립자단위로 산산조각이납니다. 우주의 포식자라고도 불리는 엄청난 놈입니다.. 이런놈을 아무렇지도 않게 수억개씩 만들어냈다 없앴다 할수 있는놈이 네오그랑죤이고…게다가 영향도 전혀 안받는다는 사기설정이죠.. 이 설정으로 인해 제네식가오가이가의 모든 공간 무기를 무효화 시키고… 무한중력의 블랙홀을 사용하며, 웜홀로 공간이동을 밥먹듯이 하기에 사기기체 4위에 등극한 녀석입니다.

이놈이 나오지 않는 슈퍼로봇대전은 난이도가 별다섯개에서 2개 아님 3개입니다만…. 이녀석이 최종보스로 나올경우 난이도가 별다섯개로 바뀔정도로 웃긴놈이죠..

여기까지 네오그랑죤이었습니다.



3위 인류 최종병기 건버스터


전장 220m인 거대한 로봇입니다.. 인류가 최초로 만든 버스터 머신 1호와 2호의 합체형태이구요.. 동력원은 블랙홀엔진… 즉 축퇴로를 2개나 장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출력면에서 이미 네오그랑죤의 2배.

스피드로 보자면 최고속도가 아광속으로 아광속으로 다니며 여러패턴의 전투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단거리, 장거리 워프도 가능합니다.

이녀석을 설명하자면 일단 이녀석의 적인 우주괴수부터 설명하지 않음 안됩니다… 괴수라는 글자가 붙으니까 무슨 울트라맨에 나오는 괴수나 마징가에 나오는 기계수정도로 생각하시는데…아닙니다.

이녀석들의 크기는 일단 조금 큰놈들이 길이가 수천km에 달합니다… 게다가 몸은 언노운의 금속질로 되어있죠.. 나중에 다이버스터에서 보면.. 진정한 우주괴수… 한마디로 건버스터 1기에 나온 허접괴수 한마리(괴수 서열 밑에서 두번째)랑 싸우는데 그 허접한놈의 빔 한방에 행성이 궤뚫리고.. 여러 학살머신인 버스터머신의 동시공격에도 꿈쩍도 안합니다… 한마디로 그런 허접한 놈들조차 행성을 껌으로 뚫고 장갑도 엄청 단단한 녀석들이 우주괴수라는 존재입니다.. 중력변동원이라고도 불릴정도입니다.. 지나가기만해도 중력변동이 일어난다는거지요.. 뭐 이정도면 우주괴수에 대해 좀 설명했다고 볼수 잇겠군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톱을노려라 1기,2기 꼭 다 보시길.. 1,2기 다 합쳐서 12편밖에 안되니까 금방 보고 느낄수 잇어요^^

그럼 본격적으로 설명 해보죠.. 일단 우주괴수들은 앞에서 말한 한마리보다 더한놈들까지 합쳐서 정찰부대만 1억이상을 보냅니다. 하지만 우리 건버스터는 그런놈들의 공격을 손바닥 하나로 탁탁 튕겨내고 별하나…아니 그이상의 공격 2만이상을 망토 하나로 기냥 흘려보냅니다.. 게다가 마빡레이져로 한방에 수만마리씩 때려잡습니다… 결국 1억대 1에서 승리한거죠… 그리고 그 싸움의 목적이었던 엑셀리온의 폭주에 의한 인공 블랙홀을 생성하기전에 모든적의 99.98%를 없앴으니… 얼마나 대단한지 아시겠죠?? 우주괴수의 능력을 제대로 아신다면 입이 벌어질만한 결과입니다. 그런 방어 능력과 무장을 살펴보죠..

방어시스템은 이너셜 캔슬러와 블랙홀망토인 버스터 실드가 있습니다..

이너셜 캔슬러는 건버스터가 주변에 전개하는 방어필드 같은 것으로 적의 공격을 소멸시켜 버립니다.. 그래도 일정이상의 물리력이 전해진다면 뚫리죠.

버스터 실드는 그 자체가 블랙홀과 웜홀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망토로 그 망토에 닿은 적의 공격은 망토의 반대편에 생기는 웜홀로 흘려나가버립니다.. 이걸로 우주괴수의 집중포화 2만을 상처 없이 막아냅니다.

무장을 보면 더 화려합니다…


일단 버스터 코레다… 전완의 해치를 열어 축퇴로의 출력을 이용해 수억볼트에 달하는 전류를 적의 몸에 흘려보내 적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원리였는데… 미완의 건버스터(완성도 60%)가 쓴 이기술에 다이버스터에도 나온 그 한마리가 개작살 납니다.

버스터 빔.. 건버스터의 이마에서 나가는 빔으로 아광속의 스피드로 날아간다… 빔의 온도는 무려 영하 1억도에 달합니다.. 맞는 놈은 기냥 작살이죠.. 이 빔 한방에 우주괴수 수만마리가 그자리에서 몰살 당합니다.

버스터 미사일.. 건버스터의 손가락에서 나가는 블랙홀 미사일… 맞은적은 맞은부위가 블랙홀의 원리로 인해 소립자 단위로 분해됩니다…

호밍 레이져.. 건버스터의 양손바닥에서 나가는 유도 레이져탄. 이것 한방에 기세좋게 상승해 오던 우주괴수 3천이 몰살당합니다..

더블버스터 코레다.. 버스터 코레다의 강화판으로 이젠 다리까지 열어재껴 버스터 코레다의 수배에 달하는 전류를 일제 방출.. 적을 분쇄합니다… 이걸로 적 대빵급이 한방 소멸.

슈퍼 이나즈마 킥… 원래 타카야 노리코와 아마노 카즈미.. 이 둘만의 스페셜 기술이었습니다… 원래가 각 기체의 최고속력으로 적을 내려찍는 1:1기술이었는데… 건버스터가 쓰자 아광속으로 적을 내려찍는 대량학살의 무기로 돌연 탈바꿈을 합니다… 한방에 적 수만마리가 그자리에서 학살당합니다.. 게다가 이걸 쓰면 공간조차 찢어져 벌어지고.. 블랙홀조차 쪼개고 특이점도 노출시킵니다..

하나의 심플한 기술로 적들을 학살하는 무서운 능력때문에 사기기체 3위를 차지한 건버스터.. 이놈도 대단합니다 진짜…

여기까지 건버스터의 설명이었습니다.



2위 전설거신 이데온

이놈은 익히 들어보셨겠지만 가히 개사기입니다… 명백한 사기.

일단 동력원부터 설명하고 바로 무장설명 들어가겠습니다.

이녀석의 동력은 이데라고 불리는 신과 다름없는 인격체입니다.. 이데온과 솔로쉽에 봉인되어있다가 바프크란군의 침공에 의해 방어의지를 느끼고 이데온과 더불어 눈을 뜨게 됩니다. 순수한 자기방어의지의 결집체라봐도 무방하며.. 주변의 방어의지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이데의 힘은 점점 강해지고 결국 컨트롤조차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애니의 주인공들도 결국 이 이데에게 놀아나다가 다 죽죠..

이 이데의 힘을 측정할수 있게 하는 메카니즘이 바로 이데 게이지 입니다.. 이 이데 게이지로 인해 현재 이데의 힘이 어느정도 올라가있는지 체크할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이데온이 움직이자마자 5칸 만땅을 채우고 움직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데 게이지에 따라 변화 되는 이녀석의 능력은…





1칸 = 기냥 걸어댕기고 제어가 가능.. 장갑강도, 출력 증가.

2칸 = 비행이 가능. 이데바리어 사용가능, 장갑 강도, 출력 증가.

3칸 = 배에 달린 무한 중력 홀이 발동..장갑강도, 출력 증가.(이때부터가 사기 이데온의 본색이 드러남..)

4칸 = 이데온 소드가 사용가능..장갑 강도, 출력 증가.

5칸 = 이데온건 사용가능..장갑강도, 출력증가.

그 이상 = 게이지로 표시 불가능하지만 이데의 폭주 우려 있음.. 폭주하면 우주 리셋, 장갑강도, 출력 계속해서 증가.





저건 게임상의 데이터지만 그래도 명실공히 사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자 그럼 이제 방어시스템을 보죠..\





이데 바리어.. 일단 이놈도 이데의 힘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바리어의 강도도 증가시킵니다.. 나중엔 무한의 방어력을 가지게 되나 수많은 싸움의 피해와 오버홀 없이 무리하게 싸운 덕분에 바리어를 못쓰게 되고 간돌라에게 격추당하게 됨…

심플하지만 후덜덜… 자 그럼 무장을 볼까요??

일단 이놈의 몸에는 전방위로 발사 가능한 대공 미사일이 12000발이나 있습니다… 이거 한번 제대로 쏘면 주변 함대와 기체들은 GG입니다.





이데온 소드… 일단 길이가 무한입니다.. 말이 안되는것 같지만 사실입니다… 우주 끝에 있어도 썰립니다.. 길이가 무한이니까요… 또한 무조건 썰립니다.. 헛소리하지 마라 하셔도 사실입니다.. 가오가이가의 똥장갑과 프로텍트 쉐이드든 네오그랑죤의 그라비티 태비토리든 블랙홀이든 닥치고 썰립니다.





존재자체가 어이없는 이데온 건…. 이데온 소드의 강화판으로 이데온소드는 일직선이지만 이놈의 범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쏜 시점부터 오목렌즈를 통해 퍼져나가는 빛처럼 부채꼴로 무한하게 퍼져나갑니다.. 물론 옆으로 퍼지는 범위와 앞으로 나가는 사정거리 또한 무한입니다.. 게다가 맞은적을 무조건 파괴됩니다…





더 어이없는건 이데의 무한력을 이용한 이녀석의 레이더는 50만광년… 아니 그 이상이나 떨어진 적도 포착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50만 광년 떨어져서 이데건 쏴주면 기냥 GG.





게다가 이녀석을 격추하면 또한 큰일이 납니다…





이데게이지가 5칸 찬 이데온을 격추시키면 이데의 의지가 발동해 전 우주의 영혼증발이 일어납니다… 영혼을 가진 모든것을 증발시켜버리는것…다른차원이나 공간으로 피하면 된다 하시는 분들 있는데… 이 능력은 다른우주나 평행우주, 다른 차원,공간 에까지 모조리 영향을 끼치는 캐사기 능력입니다.. 완전 개생퀴…





오죽하면 이녀석이 슈로대에 출현했다하면 난이도가 확 떨어집니다…

여기까지 이데온의 설명이었습니다..



1위 절대악 겟타 엠퍼러



이름 그대로 정의도 뭐고 없는 전 우주를 적으로 돌리고 우주를 개 난장판으로 만드는 현재겟타의 정점입니다… 목표는 전우주를 집어삼켜버리고 겟타만의 새로운 진화의 장을 여는것.. 게다가 지금것이 최종형태도 아니고 앞으로 계속 진화한다는 겟타선의 설정과 그 외 모든 설정을 볼때 완전 골때리는 최강 기체.. 이건 고 이시가와 켄 선생님의 생전 작가 인터뷰의 한토막입니다..





편집 : 최후의 질문입니다. 겟타엠페러는 어디까지 진화하는 겁니까?



이시가와 : 그것이 최종형태라고 말은 했습니다만... 실제로는 계속해서 진화합니다. 계속해서 커져가지요. 어쨋든 우주를 침략해야하니까. 아까의 이야기에서 이어가자면, 태양계를 넘어선 시점에서 우주 전체의 적으로서 존재하게 되지요.


그야말로 최강에 걸맞는 설정을 가진 이 사기 메카를 지금부터 한번 집중 분석해보지요..

이녀석의 크기를 보자면 일단 목성보다도 큰 혹성 다빈의 3배이상을 넘어서는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작가께서도 생전 인터뷰때 이런말을 하셨죠…



편집 : 그럼 공상과학겟타독본(...)식으로 이시가와 선생님께 질문해보겠습니다. 그 첫번째, 겟타 엠페러는 어느 정도로 큽니까?

이시가와 : 큽니다. 그건(웃음). 어쨋든 행성을 손으로 움켜잡을 수 있을 정도로....

편집 : 지구의 직경은 1만2천km입니다. 그 근처를 기준으로 생각해서 수치화하면... 라는 것입니까?

이시가와 : 그렇다고 할까, 그 정도가 아니죠.(폭소) 태양계가 비좁을 정도로 큽니다.(폭소)

편집 : 그렇게 크면, 쓰러트릴 수 없겠군요.

이시가와 : .....절대무리입니다.(폭소)

실제 존재하는 인터뷰입니다… 행성을 손으로 움켜잡을정도로 크다는겁니다.. 일단 걸어만 댕겨도 공간이 알아서 붕괴되고 손만 움켜쥐어도 시공의 균열이 벌어집니다.. 이 악력으로 웜홀조차 손으로 찌그러트려 닫아버립니다.

그럼 이제 장갑쪽으로 넘어가보죠..

일단 이 장갑의 강도가 증명되는 순간은 바로 겟타 엠퍼러가 혹성다빈을 침략했을때의 일입니다.. 혹성다빈의 전함주포는 그 하나하나가 목성급 행성도 기냥 뽀개고 나아가 그런 별의 집단 수천 수만을 그냥 멸할수 있는 힘을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방의 집중포화에 은하 하나가 전멸한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런 전함 수천만대의 집중포화를 겟트머신 상태 (합체 안한상태)기냥 다 받아내고 열받아서 몸통박치기로 행성을 까부신뒤 혹성다빈을 찌그러트리며 합체했는데도 기스조차 안나는 황당한 캐사기 장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겟타의 설정 하나를 보자면 겟타는 합체하지 않은 겟트머신 상태에서는 보통의 전투기와 다름없다는 설정입니다.. 한마디로 합체를 안하면 장갑이나 전투능력등 모든데 합체한후의 100분의 1도 발휘 못한다는점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겟트머신 상태에서도 은하 수천만을 박살내는 공격을 버텼는데 합체한 후에는 과연 어떨까요?? 이건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수치입니다.

그럼 이번엔 속도를 체크해볼까요?? 일단 걸어다니기만 해도 공간이 붕괴되는 이놈이 한번 제대로 달리면 광속의 300배나 되는 미치는 속도를 냅니다.. 이건 뭐 때리는건 고사하고 볼수도 없는 그런 말도 안되는 속도이죠.. 살짝걸어도 공간붕괴시키는 놈이 이렇게 내달린다 생각해보십시오…


더 웃긴건 이녀석에게는 차원 간섭이라는 말도 안되는 능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_-.. 이것의 결과가 그 수두룩하게 널린 엠퍼러군단인데요.. 한마디로 기냥 다른차원을 무슨 지퍼열듯 들락 날락 할수 있다는 겁니다… 웃긴건 이 기술로 다른 적들을 다른 차원으로 날려보낼수 있고.. 그들은 겟타엠퍼러와 같은 기술을 쓰지 않고는 그 차원에서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엠퍼러는 여러차원의 겟타들을 꼬드겨 엠퍼러 군단을 만들어 우주를 침공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 유명한 오픈 겟.. 단순히 합체를 푸는것으로 일본 로봇만화 역사를 크게 뒤집은 기술.. 예전 진겟타 시절까지는 단순히 회피용으로 썼지만 엠퍼러는 이때 나오는 충격파만으로도 행성을 박살내먹을수 있습니다… 엠퍼러는 합체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만 빅뱅급입니다..(빅뱅을 일으키는게 아닌 빅뱅급 에너지 소모) 빅뱅이 뭔지는 아시죠?? 그 옛날 우주를 창조한 대 폭발입니다.. 그 폭발이 일어난 순간 무한한 우주가 탄생했고.. 지금도 그 속도로 우주는 팽창하고 있습니다.. 그만한 속도를 나오게 할만한 폭발.. 그만한 레벨의 에너지가 합체하는데 들어간다는 거죠.. 설정상 겟타가 합체할때 쓰는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의 100분의 1. 암것도 안하면 합체만 100번할수 있다는거지요.. 그렇다면 엠퍼러의 풀파워가 짐작이 가시죠?? 그리고 그만한 에너지를 소모한다 해도 겟타노심과 겟타선 흡수장치로 인해 소모한 에너지는 금방 채워집니다…

그럼 슬슬 무장들을 보도록 하죠..

일단 겟타 토마호크!! 겟타에 이게 없으면 겟타가 아니다 할정도로 애용되는 무기입니다.. 일단 이 녀석의 도끼날은 목성의 반을 뛰어넘습니다… 손만 움켜쥐어도 시공의 균열을 일으키는 놈이 이걸 휘두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토마호크 부메랑.. 그 큰 토마호크를 냅다 던지는 기술입니다. 암것 아닌것 같아도 겟타의 완력과 크기를 생각하면 후덜덜이죠…

겟타 빔… 겟타의 기술중 가장 빠르고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정확하고.. 난사도 되는 기술입니다… 겟트머신 형태의 엠퍼러가 쏜 이빔을 맞지도 않고 멀~~리서 구경하던 함대가 충격파로 개박살 납니다…그 빔을 맞은 이름모를 혹성은 대폭발.. 합체한 겟타가 이 빔을 쏜다면 과연 어찌 될까요…??

스토나 선샤인.. 겟타선을 손에 집중시켜 적에게 냅다 던지는 기술로.. 이것의 크기는 태양의 2배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시전 준비중에 주위에 방출되는 겟타선만으로도 행성들이 녹아 파괴되고 은하 하나가 전멸할정도의 충격파를 뿜어 냅니다… 한번 발사했다하면 그 충격파로 인해 생기는 자연재해로 전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문명을 말살합니다..

엠퍼러 샤인 스파크… 겟타가 가진 최대 최강의 기술로 에너지를 풀파워로 전개.. 폭주시켜 주위로 방출한뒤 몸에 두른 어마어마한 에너지와 함께 전속력으로 갖다 박는 기술입니다.. 겟타 샤인시 방출되는 에너지 만으로도 은하단 전멸이 가능할정도이며 주위엔 아무것도 안남는다고 한다.. 이 기술이 불러올 결과는 불명.. 길이가 1km인 진드래곤이 쓴 샤인스파크에 시공의 균열이 깨졌습니다.. 기냥 걸어댕겨도 공간이 붕괴되는 놈이 자신의 전에너지를 몸에 두른 상태로 전속력으로 내달리면 어찌 될까요?? 합체하는데만 해도 우주창조의 빅뱅급의 에너지가 들어가는 엠퍼러가 그 에너지를 풀파워로 폭주시켜 돌진하면 이건 우주 멸망따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밝혀진 겟타엠퍼러 1의 무장입니다.. 더 무서운건 이놈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끝도 모르고 강해진다는거죠.. 한마디로 우주의 절대악.. 그런거죠..

그리고 겟타엠퍼러의 진짜 제일 무서운것… 패계왕제네식도 못이기는 궁극의 설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겟타 엠페러가 진겟타의 진화형이라는건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 진겟타 시절부터 부족한 에너지를 그자리에서 채우기 위한 내장 겟타선 흡수장치를 장착하고 있다는 사실두요.. 실제로 진겟타 시절부턴 연료 공급 없이 주변 겟타선만을 흡수해 바로바로 에너지 보충을 하고 상처부위를 재생하는 자기수복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겟타 OVA를 보면 수많은 강화형 겟타 드래곤들이 합체한 진겟타 드래곤을 볼수 있습니다.. 그놈들이 합체한 진드래곤은 땅속에서 15년동안 진화의 날을 기다리고 잇었죠.. 그리고 나중에 고와 케이.. 그리고 가이가 그 안에서 겟타와 싱크로를 하면서 진드래곤이 지구의 모든 겟타선을 흡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원래 같으면 수백년이 걸릴 최종형태의 진화를 일순간에 끝내버립니다.

여기서 집중해야할점은 겟타엠퍼러는 겟타드래곤보다 훨씬 하이랭크의 기체인 진겟타의 진화형이라는 점입니다..

이녀석은 이전에 폐기처분된 겟타와 사오토메 연구소의 모든 겟타선을 빨아먹고도 10분의 1의 출력밖에 못내던 녀석입니다.. 그 겟타선의 양도 엄청났는데 말이죠.. 하지만 나중에 화성에 처박히고는 그야말로 우주에 떠돌던 무한의 겟타선에 의해 엄청난 진화를 하게 됩니다… 암것도 안하고 있어서 수억년이나 걸렸지만요..

일개 겟타 드래곤의 합체 형인 진 드래곤의 지구 하나의 겟타선을 흡수하고 일순간에 진화를 끝마쳤습니다.. 그럼 그보다 훨씬 윗단계인 진겟타의 진화형인 겟타 엠퍼러는 어떨까요?? 이미 수억년동안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몸 껍데기만 진화한게 아닙니다.. 몸안의 겟타노심이나 겟타선 증폭장치.. 그리고 겟타선 흡수장치와 자기수복 시스템도 엄청나게 사기급으로 진화 한걸 유추할수 있습니다..

이걸로 유추할수 있는 사실은 겟타 엠퍼러는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무한의 겟타선을 그야말로 무한정으로 빨아들여 몇단계의 진화를 일순간에 끝마칠수 있다는 겁니다.. 진드래곤 이 가능했는데 겟타 엠퍼러가 불가능할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걸로 또 진화의 끝이 아니라는 점이 더 황당하게 하는 점이죠.. 무한 진화를 가져다 주는 기적의 에너지.. 그 에너지 자체가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어이 없는 설정의 에너지인 겟타선이 무한한 우주 공간.. 겟타선만 있으면 겟타엠퍼러는 얼마든지 다시 일어서고 얼마든지 재생하고 얼마든지 진화한다는 설정인거죠.. 그야말로 최강의 이름에 걸맞는 설정이죠..



패계왕 가오가이가.
아직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녀석... 패계왕 가오가이가입니다.
패계왕(敗界王)...일본 에서만 특전영상에서 잠시 등장합니다.
원래는 가오가이고와 마찬가지로 등장하려 했으나 선라이즈에서 파이널을 끝으로 용자시리즈를 마감해 버렸죠...
아무튼 G크리스탈이 용기만 있다면 무한의 힘을 제공한 다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런 녀석에다가 고맙게도 무한용기를 주입시켰습니다.
대충 예상이 가시죠?
용기를 무한대로 만들어 주는 "더 파워" + 용기만 제공되면 무한으로 강해지는 "G크리스탈"..... 사기입니다.
이 녀석이 실제로 나오지 못해서 겟타 엠페러와 패계왕을 비교하는 분들이
"실제로 등장한 녀석도 아니지 않느냐" 라는 예기로 가오가이가 쪽 팬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바람에
또 타툼이 있었는데요. 설정뿐입니다만 분명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 까지는 네이버 지식인과 여러곳의 사이트에서 퍼온글입니다



저 위에자료는 나온지가 좀 된 자료입니다.. 하지만 2007년 이후 이 애니 한편으로 먼치킨류의 로봇의 순위를 뒤엎을 만한
로봇이 나오죠... 바로 천원돌파 그렌라간...



어떤 의미로는 과학적 검증이라도 봐도 되고, 과학적
태클로 보셔도 되고.....

아, 물론 그렌라간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 같은 짓이고, 이 작품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보는 작품
이라는 것에는 200% 동의합니다
.....만

그렇다고 그냥 내버려두는 건 심심하니까 한번 적어보는 글입니다.

재미삼아 해보는 거니 너무 심각하게 '그렌라간은 어쩌구저쩌구니
네놈 틀렸다'는 식은 사절합니다.







근본적 오류가 있대서 수치 꽤나 많이 수정했습니다.





1.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크기


일단 최종화의 전투 이미지는 제외하더라도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크기는
공식적으로 가이낙스에서 '은하보다 조금 더 크다'라고 언급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종화의 전투에서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배에서 초은하 그렌라간이
나왔고 초은하의 배에서 아크 그렌라간이 나왔으니 각각의 비례를
고려하면....
' 이라는 논리로 크기를 단정 짓는 경우도 있으시던데
그 경우, 애초에 초은하 그렌라간의 크기는 달 이상인데 거기서
아크 그렌라간이 뛰쳐나오면 사람이 재채기로 콩알을 내뱉은
수준의 크기
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멋이 없잖아요.)





(가운데서 반짝이는 게 아크 그렌라간, 이 이미지만 보셔도 달/지구/초은하 그렌라간의
크기와 아크 그렌라간의 크기 차이는 명백함.)

여기서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크기를 일반적인 크기를 가진 은하의
(우리 은하 혹은 안드로메다 은하)
한 1.2배 정도로 고려하면(왜 1.2배냐면 '조금' 크다고 했으니 어림
짐작...) 두 은하가 평균적으로 약 20만광년이니,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머리->발끝까지의 길이는 24만광년 정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즉, 미터법으로 계산하면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신장은 22,760,640,000,000,000,000km
알기 쉽게 뒷자리 좀 정리하고 단위를 아라비아 숫자 말고
읽어보면 약 2,300경km가 됩니다.

여기서 심심해서 한번 해보는 계산.

초은하 그렌라간의 크기 는 일단 달은 구형이므로 그 구형의 부피를
인간형이라는 부피에 때려 넣는다
고 가정해서 계산하겠습니다.

구의 부피는 4/3 곱하기 파이 곱하기 반지름의 세제곱입니다.
달의 반지름은 약 1,700 km이므로 달의 부피는 약 20,000,000,000 ㎦
즉, 200억 ㎦ 정도가 됩니다.

여기서 인간형이라는 이야기로부터 인간의 신장대비 부피를 구해
보자면 170 cm의 인간의 평균 체중을 65 kg정도라고 고려하고, 인간의
비중이 물보다 조금 작다는 걸 고려해서 물과 동일한 비중이라고
친다면, 170 cm의 인간의 평균 부피는 65,000 ㎤ 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비례식을 해보면
170 cm로부터 65,000 ㎤이 나왔으니 200억 ㎦이 되려면
초은하 그렌라간의 신장은 약 11,000 km~12,000 km정도 가 되겠군요.

(우와, 나 시험기간보다 더 공부하고 있어....)

 

아크 그렌라간 이하는 크기 구분에 별 문제가 없으므로 이하 생략.


 

2. 천원돌파 그렌라간에서 무언가를 보려면....


자, 간단히 말해서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신장은 24만광년입니다.
빛이 24만년동안 걸려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도착한다는 이야기....

그 말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손을 쭈욱 뻗었다고 치고, 손끝에서
얼굴까지의 거리는 약 10만광년쯔음이 됩니다.

즉, 지금 머리에서 보고 있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손 끝은
10만년전의 손 끝이라는 의미
입니다[..]
 

3.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보이려면...







위의 이야기와 좀 이어지는 말입니다.

인간이 맑은 밤하늘에서 별을 볼 때 육안으로 구분이 가능한
가장 밝은 별은 6등급
의 별입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태양의 절대등급이 4.8등급이고 절대 등급이
해당하는 별을 10파섹의 위치에 놓았을 때의 밝기라고 고려하면
(1파섹=3.26광년)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머리에 서서 발 끝을
보았을 때 발 끝이 눈에 '보일락 말락 할 정도'가 되려면
그 발 끝은 대략 태양의 1조배 정도 밝은 빛을 내고
있어야 된다는 결론
이 나옵니다[..]




(이것의 1조배 정도..?)

 


4.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질량


자, 아까 초은하 그렌라간의 부피는 구했는데 천원돌파는 구하지
않았군요.



(아, 차라리 아르키메데스처럼 어떻게 천원돌파 그렌라간도
목욕탕에 담궈서 계산하면 안되나...누가 목욕탕 좀....)


신장 24만광년, 즉 2.4 곱하기 10의 19승km의 키의 로봇의 부피는
아까 1.1곱하기 10의 4승 km의 로봇 부피가 200억 ㎦
였으므로 여기서부터 비례식으로 계산해보면...


약 2.0 곱하기 10의 34승 ㎦가 됩니다.


아라비아 숫자로 나열해보면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부피는 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읽어보자면 '200구()'㎦ 가 되겠군요.

(억, 조, 경까지는 몰라도 구 라는 단위를 사용해 볼 일이 있을
줄이야-_-;;;)

그러면 여기서 질량을 구해 보려면 단위를 다시 킬로미터에서
미터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그럴려면...

2.0곱하기 10의 40승 ㎥ 가 되는군요.

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2,000정()' ㎥ 입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재질
이 철이라면 7.85정도겠지만, 우리의
초과학적인 로봇이 비중이 그렇게 무거울리는 없고 특이한
초합금 같은 것이라고 고려하면 비중은 약 3~4정도가 되리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면 1 ㎥에 물을 넣었을 경우 그 무게(and 질량)은
1톤입니다. 즉, 1 ㎥에 저 초합금을 넣을때의 질량은
3.5톤 정도입니다.


그러부터 아까 구한 부피에 질량을 넣어보면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질량은 7곱하기 10의 31승 톤이 됩니다.

7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톤(ton)

'7,000정(正)'톤 인 것이죠.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지구의 질량이 6 곱하기 10의 21승 톤이므로
지구가 10의 22승개, 즉 10,000,000,000,000,000,000,000개 있는 질량와 같고 태양의
질량이 지구의 약 33만배이므로 태양이 3경(京)개 있는 질량과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질량은 비슷
합니다.
 

5.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속도.

하아...자, 아직 남았습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속도는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전력으로 앞으로 달려나가는 것을 고려해 봅시다.

그렌라간 최종화에서의 전투씬을 고려하면,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움직임은 인간의 움직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100m 선수가 아니라 신체 건강한 보통 인간이 전력질주를 했을 때의
시속이 40km/h
라고 합니다.


인간의 평균 신장을 170cm라고 잡아보면 여기선 간단한 비례식이
성립하게 되므로 비례식을 때려넣어 봅시다.


170cm : 40km/h = 2300경(京) km : x


단위를 통일해서 비례식을 풀어보면 x는 5.4곱하기 10의 15승...
한시간에 5,400,000,000,000,000km,
1년에 4730해(垓)km를 이동합니다.

 

1광년(빛이 1년동안에 가는 거리)이 약 10조km이므로 이 경우에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속도는...


빛보다 470억배 빠릅니다.


(....아니 이 시점에서 아인슈타인이 울고 가려나...)

 


.....빛보다 2배, 3배 수준이 아닌 '470억배'입니다.

 
 

6.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에너지 소모량



자, 이번엔 에너지 소모량입니다.
달리기를 할 때 칼로리 소모량, 그리고 몸무게에 관한 내용을
우리 그렌라간에게 대입해 봅시다.



그러면 대략 그렌라간이 한시간동안 전력질주를 하게 되면
약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kcal를 소모하게 됩니다.

1cal = 4.2J(줄)라는 걸 고려해서 J로 바꾸면

4,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J

흔히 전기 기구나 그런 것에 이용하는 단위인 W(와트)가 1J을 1초에
하는 양이므로 저걸 W로 환산하면

우리의 전자제품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일률은

1,17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W

보기 편하게 정리하면

1.17곱하기 10의 48승W가 됩니다.

즉,


천원돌파 그렌라간 은

키가 22,760,000,640,000,000,000km에

질량은 7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톤입니다.

달리기 속도는 빛보다 470억배 빠르며

시간당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kcal
를 소모하며

온몸이 태양의 1조배와 같은 밝기로 빛나는 로봇

입니다.


결론






(중간 과정에 계산 오류 들어가도 전 모릅니다.
초반에 오류 들어갔으면 10~100배 차이의 계산 오차가 생기겠지만
지금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ㄱ-))


덧.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부피, 독특한 단위로 이야기 해 보자면
한 6~7000 '세제곱광년'

덧2. 이 글에 대한 어떤 과학적 오류를 지적하더라도 수정하는
일은 없음. 애초에 계산이 억측과 가정으로 가득 찬 계산임.


출처:http://nyorong.egloos.com 입니다.


음... 저런 사기로봇들이 많이 등장해주네요..ㅋ
역시 이런 애니나 만화류는 가슴으로 봐야합니다..ㅋ
남자는 기합입니다~

by 괴수다냥 | 2008/06/02 13:59 | 애 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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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양의분신 at 2008/06/02 15:37
폐계왕 제네식 가오가이가와 겟타엠퍼러는 사실상 환상의 기체 입니다
폐계왕 제네식 가오가이가는 기획자체가 무산돼서 사라져버렸고
겟타엠퍼러의 무장은 겟타빔밖에 밝혀진게 없습니다
저기있는 겟타엠퍼러의 무장은 허구 입니다
그러니까 겟타엠퍼러는 몰라도 폐계왕 제네식 가오가이가는 사기기체 순위에는 들어갈 수 없죠..;;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6/02 15:39
그렇군요.. 전 여기저기에서 본것들을 모으다보니...ㅋㅋ
처음엔 겟타엠페러의 엄청난 크기에 놀라고
이번은 그랜라간의 크기에 놀라게 되네요...^^
Commented by RNarsis at 2008/06/02 20:14
그나저나 이시가와씨 인터뷰를 번역한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겟타 엠페러 무진장 느립니다. 이건 이시가와씨 본인 입으로 한 말입니다.

펀치 한 번 휘두르는 데 수십년이 걸린다구.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6/03 09:16
오홍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을.....^^
감사합니다..ㅋ 최근에 그렌라간을 다봤는데;;
먼치킨류의 재미에 빠져있네요..^^
Commented by RNarsis at 2008/06/03 13:21
크기가 너무 크니 광속으로 조종해도 저렇게 되지요. 사실은 그렌라간도 과학적으로 따지면 엠페러처럼 느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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