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적1-1: 강철중 을 봤습니다.




6월 21일 후배랑 같이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개봉한지 2일 밖에 안지난 따끈따끈한 영화

공공의적1-1:강철중(이하 강철중)ㅋㅋ 극장에서 쇼를 하니 정말로 표를 공짜로 주더군요..
그것과 함께 현금을 조금 더줘서 표 2장을 예매 한후!! 시원한 극장에서 한편 때렸습니다.

아래 줄거리는 스포일러가 대량 포함 되었으므로
보시지 않으신분은 안보는걸 추천합니다....
보셔도 상관없다면야...^^ 보셔두 괜찮구요



내용 보실래요?? 클릭 하세요~~^^



독한놈vs나쁜놈...

일단 시작은 정육점(?)처럼 생긴 곳에서 시작하는군요.. 거성그룹회장 이원술(정재영) 이 한 남자랑 이야기 도중에
한 청년이 그 남자를 칼로 죽여 버립니다...
그 청년은 정하연으로..고등학생... 이원술은 거성그룹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회장임과 동시에 예전에 코뿔소라고 불리웠던 깡패..
인재 육성이란 목적하에 고등학생들에게 칼을 쥐어 줘서.. 사람을 죽이게 만드는 아주 독한놈입니다..



강철중은 딸의 학교에서 학부모 1일 교사로 참석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한바탕 소동(?)을 벌인뒤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반가운 인물을 만나게 되죠.... 사안수~ 산수(이문식)
엄청나게 돈을 버는 산수를 만나게된 철중은 한번 지대로 놀라게 되고...

집 전세값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받으러 갔다가 대출을 못받는 사실을 알게되자
은행에서 난동을 피웁니다...

그러다가 형사들에게 채포....


이 시각... 처음 오프닝때 사람을 죽이게 했던 정하연이
자수를 할까 말까 흔들리고있을때
이원술의 오른팔 문수는 정하연과 그의 친구2명 안태준과 성진을 함께 학교로 갑니다.
그자리에서 정하연은 살해 당하고 그 첨에 죽은 사람의 범인인 하연이 죽은채로 발견되자
사건은 더더욱 꼬이게 됩니다.

강철중은 칼에 찔려죽은 하연을보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요사람... 만수였나...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수랑 함께 국과수에서 예전에 손톱을 찾은거처럼 하나 건져보자는 식으로 갔다가...
결국엔 뛰어난 칼잡이가 죽였다는거 하나만 건지고 돌아옵니다...
아 . 도 만수는 철중에 의해 중상을 당하구요..


하지만 서로 돌아온 철중은 놀라운것을 보게 됩니다.. 하연의 친구 태준이 하연을
죽였다고 자수를 했던거죠... (포스팅은 안했지만 태준과성진...은 철중과 여러번 만나서 조금 안면이 있는
상태입니다)

강철중이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누군가에게 칼에 찔려 중상을 당하게 되는데.. 또한 그 범인도 경찰에게 자백을 하게
됩니다... 나중에 알게 되지만 실장인 문수가 빵에 들어가서 태준이가 허튼짓하면 그자리에서 죽이라고 시킨거 같더군요

삘받은 강철중..

이원술과 1:1 대결에서... 부상당한 몸으로 고전을 하는데...





퇴직금을 받기위해 사건에 뛰어든 강철중..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머리보다 몸을 먼저쓰는 강철중..

또한 주 조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자주찾아오는 웃음..
정말 잼있게 보고왔습니다
보고 난뒤 딱히 남는건 없지만
보는 내내 즐겁긴 한거같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이 계시다면 추천 추천~




강철중의 대사중..

난 깡패 잡을 때 이 놈이 세상 마지막 깡패라는 생각으로 잡는다... 그러니 널 못 잡겠냐?


by 괴수다냥 | 2008/06/23 10:01 | 영 화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bokachu.egloos.com/tb/18093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