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시절 - 100원의 행복 -

내가 어렸을땐 1000원이라면 엄청 큰 돈이였다..

항상 엄마나 아빠에게 

" 나 100원만~~"  이라고 외치며 100원을 받으면

오락실로 향했다....그때 당시엔 1판에 50원...  간혹 집에 손님이 오시면 500원 1000원씩 줄때가 있다..

그땐 정말 너무 행복하다..

1000원만 있으면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로봇도(조립)하나 살수있다..

이때는 조립 로봇(간단한것)이  300원 정도했고 어설프지만 변신까지 된다싶음 500원 할때였다..ㅋ

그거 하나사면.. 하루종일 잼있을때다...

그런데 요즘은 1000원은 커녕 1만원으로도 할게 없다...

물가가 너무 오른다.. 이젠 100원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건가...

by 괴수다냥 | 2008/07/04 11:24 | 괴수噺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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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이시스 at 2008/07/04 23:25
예전엔 정말 100원만 가지고도 재미있게 놀았죠...
요즘은뭐.. 뭐하나 했다하면 돈이 쑥쑥나가니.. 나가기가 무서울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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