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발레리나의 춤





일본의 한 발레리나가 있었다

아주 훌륭하고 어렸을적부터 신동이라 불리는 존제여서 일본 발레리나계를 놀라가 했을

정도인데 아주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있었데 그런데 공연전날 사고로 하반신마비가 왔다.

너무 기대했던 공연이였는데 자신이 춤을 못춘다는 사실을 접하자  자기 병실에 그 공연에 쓸려고 했던

음악을 계쏙 틀어놓고 잠도 안자고 그런식으로  차차 정신을 놓았다.. 차마 보고 있을수 없던 엄마는

좋다는 짓은 다했지만 치료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 소녀는 밤마다 기도를 했는데...

"제발 제가 한번만이라도 춤을 출수 있게 해주세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저를 데려가도 좋습니다 제발.."

이렇게 몇날 며칠을 밤새워 기도를 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병실에 들어가니.. 딸이 음악을 틀어놓고

 턴을하면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이였다. 간호사랑 병원 관계자와 환자들은 기적이다며 축하를 해주었고

엄마는 너무 기쁘고 신기해서 캠코더로 그 장면을 찍었다

다음날 ,딸은 죽었고 엄마는 너무 슬퍼서 캠코더로 찍은 비디오를 보았는데

그런데......

천창에서..검은 귀신이 거꾸로 메달려서...딸의 머리를 휘어잡고 막 돌리고 있는것이 었다.

by 괴수다냥 | 2008/07/07 15:51 | 괴 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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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이시스 at 2008/07/07 19:15
저번에 들었던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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