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부산편

몇 일동안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박 2일 부산편이 방송되었습니다.

기사로만 보고 있다가.. 영상으로 실제 그 분위기를 영상으로보니 또 다른 맛이더군요..


그럼 기사에서 나왔던 문제점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번째.. 경호원이 막는 장면..
그건 espn에서 해명 했다 싶이.. 자리를
안내 하는 장면이였다고 합니다..

오늘 방송도 그 부분에 대해 말이 없어 넘어 가겠습니다

2번째 지정석 자리문제 입니다.

영상도중에 강호동이 김c에게 물어봅니다

왜 이렇게 여긴 자리가 비었냐고..

그러니 김c가 대답해줍니다..
원래 지정석은 다른 좌석에 비해 늦게와도 앉을수가 있어서
좀 늦게 찰때가 있다..고..
그리고 3번째 과잉 경호에 대한 문제...

오늘 영상을 보신분은 아시다 싶이..

1박2일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둘러쌓습니다.

자칫 하면 위험할수가 있는터라

롯데팬이라면 누구라도 아신다는 그 분이 오셔서

강호동에게 모두 자리에 착석 해달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클리닝 타임의 시간 연장??

원래는 첨에 챔피언만 부르고 들어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관중석에서 무조건이라고 왜치더군요..

만약 여기서 무조건을 안불렀다면 또... 논란을 가져왔을 껍니다..

일부 사람들은 1박 2일 팬들이 무더기로 와서 무조건을 왜쳤다는 설이 있지만..ㅡㅡ

뭐 그건...뭐라고 할말이...ㅋㅋ

무조건의 공연이 끝나고 혹시 누가 될까봐 뛰어가는 장면도 나오더군요..
그런데 자막에선 사전 협의된 클리닝시간은 지켜졌다고 나오더군요..

전 지금까지.. 클리닝타임을 오버했다고 들었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1박 2일은 부산편 1회가 끝났습니다..
이 영상만으로는 1박2일이 조금 억울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편집의 기술도 있으니.. 더 이상 말은 않겠습니다.. 그리고
보는내내 이번 사직구장일 때문인지 사직구장이야기만 나온게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담주에는 부산에 더좋은 모습도 보여줄수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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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촌놈입니다.

대구에 있으면서도.. 가까운 부산을 한번 못가봤군요..

이번에 1박 2일을 보면서 그.. 지하철 정액?? 3500원짜리.. 그거랑..

2층버스..요게 참.. 구미를 당기더군요...ㅋ

제가 더위에 약해 여름엔 활동을 못하지만

겨울엔 왕성한 활동을 할시기 입니다..

이번에 부산을 한번 내려가봐야겠습니다..

버스도 타보고.. 지하철도 타보고...(지상으로 갈려나..ㅡㅡ)

사직구장도 가보고..후후훗...

by 괴수다냥 | 2008/09/28 21:45 | T V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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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선생 at 2008/09/28 21:56
12월 즘에 한번 같이 가죠? 부산에 외삼촌도 계시고 하니까 ㅎㅎ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9/28 22:11
그라까?ㅋㅋ 날잡에서 함가자규~ㅋㅋ
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8/09/28 22:16
해운대 민박이 야생인지는 솔직히 잘..........................................

그리고 클리닝타임은 10분이 아니고, 원래 3분~4분 입니다...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9/28 22:24
제가보기엔 야생이라고 밖에 자는경우는 많이 없는거 같습니다... 담주에 3명은 야외에서 3명은 민박에서 잔다고했으니.. 봐야겠죠..ㅋㅋ 클리닝 타임은 기본은 3~4분이지만....요번에 이벤트로 해서
사전 협의 시간안에 끝냈다고 하니.. 1박 2일의 잘못은 없는거죠..
Commented by 일리 at 2008/09/28 22:25
그들이 무작정 10분으로 늘인 것도 아니고 롯데쪽에서 허가했으니 그런거잖아요. 1박의 잘못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정말 잘못한 건 롯데 프런트쪽이 아닙니까. 왜 1박팀만 물고 늘어지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8/09/28 22:57
일리님. 제가 1박만 잘못했다고 쓴 적은 없는데.
롯데구단도 엄연히 잘못이고, 1박도 잘못입니다.
그런데 오늘 방송보면 편집하고 자막으로 덮은듯해서 기분이 영 그렇더군요.

뭐 제가 경기장에 갔던거도 아니고, 진실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Commented by 바다의별 at 2008/09/30 01:45
원래 클리닝타임 시간이야 어쨌든, 이 날은 롯데 구단 측에서 선수들 인사말로 3분정도 쓸거고, 그거 합쳐서 10분 안에 끝내라고 정해준거니까. 1박2일측은 약속을 잘 지켰고. 민박이 야생이냐 할수는 있어도 크리닝타임 늘이거에 대해서는 1박2일에게 뭐라 할 수 없을듯.
Commented by 나르치스 at 2008/09/28 23:46
제가생각하기로는 누구의 잘못을 따지는것보다는 관중들이 즐거워하고 재미있었다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윈윈했다고 생각합니다. 전 야구장을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어떤분위기인줄 몰랐습니다. TV를 보고 야구장의 활기넘치고 단결된 관중들의 모습에 야구에 관심이 가게 되었죠..TV에선 거의 축제 분위기던데요... 1박2일의 프로덕에 저같인 평소 야구에 관심이 없던사람도 대한민국 야구를 다시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날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 역시 즐거웠고 좋은추억이였다면 그만이라고생각합니다.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9/29 08:50
그렇지..ㅋㅋ 누군가 말했다 싶이.. 야구장에서 주인은 관중이라고 하자너.. 관중이 즐거웠으면 됐는데...내가 방송으로 볼땐 두산팬 롯데팬 모두가 즐거워 하는거 같았는데;; 뭔.. 이래도 까이고 저래도 까이는건 어쩔수가 없나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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