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전국체전 무모한 도전인가???



무한도전이 이달 10일에 열리는 전국체전.. 에어로빅 부분에 출전하기로 했다고합니다..

동호회부분 6인으로 한다고 했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라도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이미 출전 선수들과 일정이 모두 마친상태였는데..

늦게서 무한도전이 출전한다는 통보를 받은 전국체전 관계자는

"아무리 동호회 경기라 하더라도 체전 개막이 열흘도 안 남은 상태에서 일정을 재조정하는 것은 너무 무리입니다.”

라고 하면서 약간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체전을 주최하는 전라남도 체육회의 사무처장은

“아직 보고를 받지 않았다”  고 전제하면서,

“동호회 종목은 전라남도 스포츠 동호회의 적극적 참여가 중심이다.

이미 전남도 스포츠동호회의 참여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난감하다.

경기일정과 장소, 스케줄 등에도 무리가 따른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기사들을 보면 무한도전은 지난 7월부터.. 국가대표 감독에게 훈련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전국체전은 10월이고 3개월 이란 시간이 있는데.. 출전선수 모집마감 후에야 신청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모집기간이나 이런것들을 좀더 알아보고 했으면 좋았을껀데 말입니다...

또한.. 전국체전은 체전당시엔.. 한 방송사가 방송을 하는듯 합니다.

이번 전국체전은 KBS측이 도맡아서 하는듯 한데... 무한도전이 전국체전에 출전 함으로 해서

mbc쪽도 방영이 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일부사람은 단지 버라이어티로 방영되는거다.

에어로빅만 방영되는데 왜이리 쪼잔하게 구냐.. 등 여러말이 있는데

중계권이라는게 참 ... 우리가 알지못하는 그런게 있는듯합니다.. 저도 모르니 패스..ㅡㅡ

무한도전의 취지는 비인기종목에 출전함으로 사람들에게 에어로빅의 관심을 주고싶다 인듯 합니다.

하지만.. 전국체전은 전국에 있는 채육인들이 한자리에서 1년간 열심히 운동을 해서 그 결과를 보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마감후에 신청을 하여 경기 진행에 무리를 준다면 이건 좀 생각해봐야 할일이 아닐까요...

이번 대회에 지장을 안주는 방면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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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몇년간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에어로빅에 출전한다면 또한 많은 팬들이 무한도전을 보러 올것입니다.
안전사고에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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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괴수다냥 | 2008/10/02 10:21 | T V | 트랙백 | 핑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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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구그링 at 2008/10/06 18:20
1박 2일이 ESPN덕 본 마냥.
무한도전이 KBS덕을 볼 수 있겠군요.
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10/07 08:41
ㅋㅋ 뭐 덕이라면 덕이고.. 욕이라면 욕이겠지만..ㅋㅋ 크흐흐흣... 둘다 서로 좀.. 원활하게 했으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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