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랑질...중??ㅋㅋ

2009년에 들어서면서.. 폰이 고장나버렸습니다..ㅡㅡ

터치인식 불가능.. 터치가 안먹혀.. 내일 시내에...대리점을 가볼까 합니다..

그래서 폰이있어야 접속가능한 게임.. 던파는 살짹이 접어주고...

딴짓을 했드랬죠...

어라... ps2 메모리카드... 몽땅 날아가버리는 사태... 손상된 파일로 범벅이 되더군요.. 으허허허.,..

그래서 플스도 접고... 역시 아홉수인가...ㅡㅜ

그래서 할짓이 없어...디카로 집에 있는 저의 아끼는 물건 몇개 찍어봤습니다.

가장 최근에 산 외장하드로... 160Gb입니다.. 그래서인지.. 따로 외부 전원이 필요 없고.. 바로 컴퓨터에 연결하면

인식해서 작동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외부 전원이 들어가는 아답터 꽂는자리도 있어요... 크기 비교를 위해

옆에 1회용 면도기를....
요곤 외부 전원이 필요한 외장 하드"들"입니다.. 일단 크기는 좀전에 비해 월등히 크군요... 비교를 위해 안경 케이스를..

둘다 용량은 500Gb 안에는 애니"뿐" 입니다 정말로!!!!! 영화들은 그냥 본체 하드를 파티션 나눠서 저장중입니다...

저 하드에 불빛에 반해 샀는데... 자다가 간혹 눈을 살짝 뜰때면.. 강렬한 빛 때문에 눈뽕을 잘 맞습니다..

' 애니나 영화를 다운 받아놓고 자동으로 꺼지도록 해놓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ㅡㅡ'

둘다 이쁜 놈들입니다.

모니터 + 본체 + 외장하드 입니다... 역시 저 지저분한 선들.. 저도 어떻게..할수가... 있긴하지만 귀차나서;;ㅋㅋ
위에 사진은 불을 켰을때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불을 껐을때의 사진입니다...

모니터야 그렇다 치고.. 자다가 크리 뜨는 외장하드 + 본체의 빛의 공격이란... 던파 빛방의 스턴의 효과를
 
몸소 느낄수 있을것입니다...ㅡㅡ


이번 게시글의 마지막 사진... 집에서 키우는 도사견입니다.. 저놈이랑 한놈을 더 사왔는데..

사진에 나오지 않은 한놈은 대박이.. 요 사진의 주인공은 명박이 입니다... ㅡㅡ 말 죽으라고 안듣고

죽으라고 짖어됨니다..ㅡㅡ 어허.. 이름을 잘지어야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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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괴수 | 2009/01/03 00:02 | 잡 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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