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우리집에 고냥이 생겼습니다.
집에 고양이가 생겼습니다.
이모님이 키우시다가 준 고양인데..
육포만 드신 고양이다보니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우리집에 오면서 마당에 풀어놨더니
살이 확빠졌네요...
워낙에 들이대서.. 정면샷은 못찍었어요..ㅡㅜ




이름은 지나라고 지어 놨더군요..ㅡㅜ
지나 이름 맘에 안들어 칫
요곤 방앞에서 크는 발발이들
왼쪽부터
쫑 , 란거 , 흰둥이
란거는... 성이 노씨입니다...노란거...
이모님이 키우시다가 준 고양인데..
육포만 드신 고양이다보니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우리집에 오면서 마당에 풀어놨더니
살이 확빠졌네요...
워낙에 들이대서.. 정면샷은 못찍었어요..ㅡㅜ




이름은 지나라고 지어 놨더군요..ㅡㅜ
지나 이름 맘에 안들어 칫

왼쪽부터
쫑 , 란거 , 흰둥이
란거는... 성이 노씨입니다...노란거...
# by | 2009/05/26 10:13 | 동 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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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튼튼해보여요 지나 ㅎㅎ 강아지랑도 사이가 좋나요?
지나는 남자아이군요~ 강아지들과도 사이좋게 놀아라 지나야~~
고야이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